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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 내일(11일) 1순위 청약 접수
송성훈 기자  |  industry@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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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0  1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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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플러스=송성훈 기자]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부산광역시 북구 덕천동 357-12번지 일원(덕천 2-1구역)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이 내일(1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11일(수) 1순위, 12일(목) 2순위 청약을 진행한 후, 19일(목) 당첨자가 발표된다. 정당 계약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중도금 무이자에 계약금 분납제(1차 1,000만원, 2차 10% 잔여금)로 금융조건을 크게 완화했다.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숙등역이 단지와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있어 탁월한 대중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여기 더해 경부선 구포역, 남해고속도로 덕천IC, 김해공항 등을 통한 광역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특히 부산에서 희소성 높은 평지에 위치한 아파트라는 점도 장점이다. 전체 면적의 절반 가까이가 산지인 부산의 특성상 평지에 위치한 아파트는 선호도가 높다.

인근 생활․교육 인프라도 눈여겨볼 만하다. 뉴코아아울렛, 메가마트, 하나로마트, 부민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단지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덕성초, 덕천중, 덕천여중, 낙동고 등 각급 초․중․고교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특히 체육과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선 복합시설인 문화빙상센터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한화 포레나 부산덕천’은 포레나 특화 디자인인 ‘포레나 페이스’를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어린이집, 피트니스,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포레나 부산 덕천은 북구 덕천지구에 들어서게 될 포레나 브랜드 타운의 첫 단지로 브랜드에 걸맞는 뛰어난 상품성에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여기에 부산 첫 포레나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중도금 무이자, 계약금 분납제 등 합리적인 금융조건까지 갖추고 있어 우수한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나 부산 덕천’의 견본주택은 사이버 모델하우스(포레나 부산 덕천 홈페이지)로 대체한다. 홈페이지 내에서 세대 유니트별 VR 촬영 화면을 제공함은 물론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등의 상세 정보를 충분하게 배치해 대면 상담을 받지 못해도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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