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건설/부동산
한화건설, ‘거제 장평 꿈에그린’ 견본주택 오픈817가구 중 262가구 일반 공급…거제 2년 만 브랜드 아파트
송성훈 기자  |  industr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7  12:5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화건설은 2일 '거제 장평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 한화건설 제공

 [경제플러스=송성훈 기자] 한화건설이 2일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에 ‘거제 장평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 총 81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그 중 전용면적 기준 84~99㎡의 262가구가 일반 공급되며, 타입 별로는 ▲84㎡A 195가구 ▲84㎡B 45가구 ▲99㎡ 22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거제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장평동의 핵심부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 단지로서의 가치가 높다.

통영, 부산 등 광역적인 접근성도 우수하다. 우선 거제대로, 14번 국도, 계룡로, 거제중앙로 등과 인접해 있으며, 고현버스터미널을 비롯해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니는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 등이 가깝다.

단지와 인접해 장평초교와 양지초교 등이 위치해있고 디큐브백화점, 홈플러스, 장평주민센터, 법원 등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있다.

이 단지는 거제시 전체로는 2년, 장평동에서는 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브랜드 단지다. 한화건설은 “장평동의 경우 입주 10년 이상의 노후단지 비율이 전체의 95%를 차지할 만큼 주택 노후도가 심각한 곳이어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 분양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지 조경에는 순환산책로를 비롯해 단지 중심부의 넓은 잔디광장, 공용텃밭 밑 저관리형 과수원 등이 적용된다. 휘트니스, GX,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동호회실 등으로 구성되는 대형 커뮤니티 시설 또한 갖춰진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거제시에 오랜만에 공급하는 새 아파트이자 주거선호도가 특히 높은 장평동에 들어서는 최신식 브랜드 아파트로서 큰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오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8일 1,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14일 발표된다.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송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10주년 이벤트
2
‘신학철號’ 출범한 LG화학... 엇갈리는 시장 평가
3
가맹점과 상생하는 디저트 카페 ‘호디박스’ 주목
4
조직 위해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회추위서 빠졌다
5
볼보, ‘크로스컨트리 V60’ 아시아 최초 출시
6
한국GM '군산공장' 매각… 국내 車부품업체 컨소시엄에 매각
7
예병태 쌍용차 부사장 "올해 흑자전환 목표"
8
삼성생명, 내달부터 직급제 폐지… '프로'로 통일
9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이달 분양
10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도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