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금융
신한은행·카드, 서울시와 빅데이터 업무협약
이솔 기자  |  mone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29  00:41: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이솔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시, 신한카드와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중소상공인 경기활성화 지원 및 공공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빅데이터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번째 사업으로 빅데이터 활용 소상공인 경기활성화 협력 과제를 수행한다.

신한은행은 금융거래 데이터 C.A.S.H.(고객, 자산, 채널, 자금흐름)를 활용해 서울시 금융생활지도를 분석하고 돈을 벌고 쓰고 저축하는 현황 등을 만들어 서울시 정책수립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 서울시 빅데이터 캠퍼스와 신한은행의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데이터쿱을 연계해 서울시 스타트업 및 중소형 핀테크 기업과의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정부 빅데이터 플래그십 시범사업으로 신한은행이 개발한 소형 공동주택 시세산정 시스템을 통해 서울시에 있는 연립과 다세대 주택의 적정 시세정보를 제공함으로 안정적 전월세 시장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 사이의 빅데이터 공유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포괄적인 협력 로드맵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르노삼성차 ‘SM6 프라임’ 출시
2
[부동산레이다] 서민들 내쫓는 '10년 공공임대' 정부 해결나서야
3
현대차 3총사, 'IDEA 디자인상' 은상 수상
4
폭스바겐, 플래그십 '아테온' 내달 출시
5
현대차, 코리아세일페스타서 승용·RV 전차종 '최대15%' 할인
6
렉스턴 스포츠, 출시 6개월만 2만대 돌파
7
LG 구광모, 첫 행보 '사이언스파크'... 미래구상 집중
8
르노삼성차, ‘QM6’ 국내 누적 판매 2만대 돌파
9
신한은행·카드, 서울시와 빅데이터 업무협약
10
현대기아차, 유럽시장 ‘실적 호조’ 이어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