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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철강, 121억 자산 자회사에 처분
박소연 기자  |  papermoon0@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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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9.14  15: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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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플러스=박소연 기자] 삼현철강은 14일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대아PPC에 건설중인 자산(건물,기계외)을 121억4600만원 상당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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