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금융
신한카드, 전직원 ‘메타버스’ 연수 실시
이솔 기자  |  mone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3.30  12:4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이솔 기자] 신한카드는 18일 ‘RE:Boot 신한’을 위한 전 직원 조직문화 연수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신한금융그룹이 RE:Boot 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한 문화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전 직원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게더타운(Gathertown)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재미를 바탕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적극적 학습을 이끌어 낸다는 측면에서 교육 효과와 직원 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신한카드 전 직원들은 3월말까지 게더타운 내 ‘1New SHIFT Universe’에서 업무 전반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토론한다. 아울러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과 새로운 행동 기준인 신한WAY 2.0의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를 이해하기 위한 미션들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매년 전 직원의 연수를 진행해오고 있다. 2019년까지는 오프라인 연수를 진행하며 직원 교류 확대와 해당 사업연도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해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계기로 2020년 온라인 전사연수를 거쳐 2021년에는 웹엑스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연수를 진행하고 디지털 조직문화를 구축, 전파하는 채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메타버스 연수를 통해 지난해부터 ‘RE:Boot 신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일하는 방식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디지털과 데이터 기반의 일하는 방식 변화와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행동 기준인 신한WAY 2.0의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대전환을 전력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BBQ치킨, 워터밤 페스티벌 티켓 증정 이벤트
2
한화건설, 'CJ라이브시티 아레나' 단독 시공
3
한전·삼성물산·서부발전, UAE 그린·수소암모니아 사업 공동개발 협약
4
한국투자증권, 테슬라·AMD 등 기초 ELS 2종 공모
5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 '일복리저축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6
현대해상, 실손전환 전용 콜센터 오픈
7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광화문WM 투자설명회 개최
8
윤종규, KB금융그룹과 영국기업 재생에너지 투자협력 논의
9
KB증권, 국내주식 CFD 금융이자 할인
10
삼성물산, '래미안'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9년 연속 1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