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산업
대한항공, 복장 자율화 전면 시행
송성훈 기자  |  industr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30  21:3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송성훈 기자]  대한항공이 복장 자율화 조치를 전면 시행해 창의적이고 수평적 기업문화 정착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오는 9월 2일부터 국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복장 자율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직원들은 청바지, 반바지 등 본인이 원하는 복장을 자유롭게 입을 수 있다. 상황과 장소에 따라 적합한 복장을 자율적으로 착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운항·객실 승무원과 접객 서비스 직원 등 유니폼을 착용해야 하는 직원은 예외로 하며 해외는 각 지역의 문화와 기후 특성에 맞춰 시행한다.

대한항공 측은 복장 자율화 시행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한편, 창의적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미 대한항공은 지난 5월부터 연중 상시 넥타이를 매지 않는 노타이 근무를 시행해온 바 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송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카레이다] 한국GM 쉐보레, '콜로라도·트래버스' 돌풍 초읽기... 국내시장 지각변동
2
한국GM 쉐보레, 대형 SUV ‘트래버스’ 공식 출시
3
한국지엠 쉐보레, 픽업트럭 '콜로라도' 국내 출시
4
한국GM 노조 "회사 협상 제시안 없으면 다음달 전면파업"
5
르노삼성, CJ오쇼핑 통해 '마스터 밴' 판매
6
하반기 대기업 채용, 작년比 4.1% 감축... 중기는 '반토막' 응답
7
현대차 “2025년까지 17차종 친환경 상용차 전동화 모델 라인업 구축”
8
매일유업 '상하농원', 생과일 ‘GAP 생 프룬’ 출시
9
쌍용차, 지역사회 공헌활동 강화
10
쌍용자동차, 지역 사회공헌활동 강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