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자동차
한국지엠 쉐보레, 픽업트럭 '콜로라도' 국내 출시가솔린 모델만 판매... 수입 픽업트럭 시장 '포문’
정한국 기자  |  toda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9  17:1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정한국 기자] 한국지엠이 수입, 판매하는 정통 픽업트럭인 쉐보레 콜로라도가 26일 본격적으로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콜로라도는 풀박스 프레임 보디의 중형 픽업트럭으로 국내에는 3.6 가솔린 엔진 모델만 판매한다.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f·m의 성능을 갖춘 3.6ℓ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렸다.

견인 능력은 최대 3.2t에 이른다. 콜로라도에도 쉐보레 카마로와 캐딜락 CT6에서 선보인 '능동형 연료 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견인 중량과 주행환경 등에 따른 엔진 부하에 따라 6개의 실린더 가운데 4개의 실린더만 활성화하며 연비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2륜 모델 기준 복합연비는 8.3㎞/ℓ(고속연비 10.1㎞/ℓ, 도심연비 7.3㎞/ℓ)를 기록했다.

콜로라도는 2열에 좌석이 있는 5인승 모델로, 국내에는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기본 사양을 충실히 구성한 익스트림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익스트림 4WD, 여기에 스타일 패키지를 더한 익스트림-X 등 3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기본 트림인 익스트림은 오프로드에 특화된 디퍼렌셜 잠금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트림별 가격은 익스트림 3천855만원, 익스트림 4WD 4천135만원, 익스트림-X 4천265만원 등이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정한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농심, 짜파구리 전 세계에 알린다
2
제네시스, 첫 번째 SUV 'GV80' 출시. 가격은 6580만원부터
3
르노삼성車 “XM3 등 올해 신차 6종 출시”
4
오뚜기, 유튜버 도티와 '어린이 카레' 콜라보 출시
5
SC제일은행 ‘SC제일마이줌통장’ 신규 가입 이벤트 실시
6
쉐보레, 중소형 SUV ’트레일블레이저’ 출시
7
현대카드, 자사 포인트 쇼핑몰 'M포인트몰' 리뉴얼 오픈
8
쌍용차, '신종코로나'로 中부품공장 가동 중단
9
현대차, ‘방탄소년단’과 함께 수소캠페인 시작
10
[인터뷰] 누워있는 시어머니에게 요구르트만 먹이던 며느리, 3개월 후 충격받았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