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금융
KB증권, 해외주식 주요 4개국 최소매매수수료 폐지
이솔 기자  |  mone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8  17:4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이솔 기자] KB증권은 7일부터 해외주식 주요 매매국가인 미국·중국·홍콩·일본 등 4개국의 온·오프라인 최소매매수수료를 일괄 폐지한다고 8일 밝혔다.

KB증권은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에 관한 관심이 지속 확대됨에 따라, 국내주식처럼 해외주식을 보다 편하게 매매할 수 있도록 최소수수료 폐지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해외주식 거래 시, 매매금액과 상관없이 최소수수료를 징수했다.

하지만 이번 최소수수료 폐지로 인해 정률수수료율만 적용되어 소액거래의 경우 고객들의 수수료 부담이 줄어든다.

가령 고객이 미국주식 ‘페이스북’을 오프라인으로 1주 매수할 경우 기존 약 1만원($10)의 최소수수료가 부과됐다.

하지만 최소수수료 폐지 이후에는 정률수수료율 0.5%만 적용돼 매매수수료 금액은 약 700원 으로 고객이 부담해야하는 수수료가 대폭 감소한다.

이채규 WM사업본부장은 “금번 해외주식 최소수수료 폐지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해외주식을 쉽고 부담없이 매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매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 전국 영업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대형SUV ‘팰리세이드’ 출시
2
쌍용자동차, ‘기업시민 정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3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적재능력 향상
4
KAI, 마린온 추락 원인... 프랑스 부품결함
5
LG화학 '서울희망그린발전소', 취약아동 에너지비용 지원
6
쌍용차, '2019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 실시
7
[카레이다] 폭스바겐 '아테온' 디자인에 반했다... 가격 정체성 모호
8
쌍용차,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도전 순항
9
SK텔레콤, 신인 아티스트 공연 '스테이지앤' 개최
10
쌍용차, 고객 240명 초청 '윈터 드라이빙 스쿨'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나루터로 70,305-1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