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금융
우리은행 - 원주의료테크노밸리, 의료기기 산업 해외진출 협약
이솔  |  money@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은행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신(新)성장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첨단 의료기기 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입 및 해외투자 전문가 컨설팅 제공, 투자유치(FDI)를 위한 전담조직 지원, 수출증대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공동 추진, 동일 산업 내 스타트업, 강소기업 등 유망기업 발굴 및 금융 지원 등에서 협력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으나,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며 "수출입 관련 전문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성장 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오는 14일 강원도 원주시에서 개최되는 '2017년 제13회 강원의료기기 전시회(GMES)'에 참여해, 참가기업들의 수출계약을 지원한다. 전시회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주관으로 테크노밸리 내 상설전시장에서 의료기기 제품 전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을 진행한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국GM 노조 '파업' 돌입... "韓 철수설에 명분 키워" 우려
2
LG화학, 美 전기버스에 배터리 공급
3
현대차, 인도네시아에 대형트럭 엑시언트 500대 공급 계약
4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10월 분양
5
자영업자 빚 521조원… 부실위험 큰 대출은 32조원
6
삼성전자 경영진, '테크포럼 2017' 실리콘밸리로 모여
7
간편결제 소비자만족도 1위 '삼성페이' 차지
8
에쓰오일, '400 우리카드' 출시
9
우리은행,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10
신한카드, 최대 3.5% 적립 ‘딥 드림’ 카드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