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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시리즈, 여름철 '모공 케어 솔루션' 공개
유광현 기자  |  product@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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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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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플러스=유광현 기자] 고온다습한 여름철 활성화된 땀샘과 피지샘은 모공을 늘리고 땀과 피지를 과도하게 분비시켜 피부를 번들거리게 만든다. 한 번 넓어진 모공은 회복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모공 속으로 노폐물이 침투돼 피부 노화는 물론 각종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남성 피부는 여성에 비해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 모공이 막히거나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남성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LAB SERIES)가 폭염에도 무결점 피부를 위한 '모공 케어 솔루션'을 공개했다.

   
 

모공 관리의 첫 단계는 클렌징
모공 관리의 시작은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하는 것이다. 랩 시리즈'멀티-액션 훼이스 워시(Multi-Action Face Wash)'는 순한 각질 제거 알갱이가 들어있는 크림 타입의 폼 클렌저로 풍부한 거품이 피부 표면은 물론 피부 속 깊숙이 쌓인 먼지와 오염 물질, 불필요한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집에서 간편하면서도 스페셜한 관리를 하고 싶다면 따뜻한 물이나 스팀 타월로 피부의 모공을 열고 모공 수축과 독소 배출에 효과적인 클레이 마스크를 사용하면 좋다.

랩 시리즈 '어반 블루 퓨리파잉 클레이 마스크(Urban Blue Purifying Clay Mask)'는 피부 정화 능력을 지닌 진흙과 숯 성분이 피부의 불순물, 피지, 노폐물을 흡착해 모공 깊숙한 곳까지 말끔하게 딥 클렌징 해주는 남성 전용 클레이 마스크다.

세안 후, 보습 스킨으로 촉촉하게
여름철 번들거리는 피지를 수분으로 오해해 수분 관리에 소홀히 하기 쉽다. 피부는 수분이 부족할 때 상대적으로 더 많은 유분을 생성하기 때문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랩 시리즈 '워터 로션(Water Lotion)'은 세안 후 남아 있는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보습 스킨으로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이다. 선인장 보습 성분이 가장 이상적인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 수분 지수를 높여 준다.

산뜻하고 촉촉한 수분 젤 크림으로 시너지 효과
칙칙하고 푸석한 피부를 개선하고 싶다면 수분 공급 및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수분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끈적이고 무거운 타입의 보습제를 부담스러워하는 남성들에게는 산뜻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촉촉한 젤타입 보습제를 추천한다.

랩 시리즈 안티에이징 수분 젤 크림 ‘에이지 레스큐+ 워터-차지드 젤 크림(Age Rescue+ Water-Charged Gel Cream)’은 얼굴에 바르자마자 발생하는 첫 번째 버스트를 통해 수분을 감싸고 있는 보호막이 수분 장벽을 강화시켜 피부 건조함을 막아준다. 바른 후 6초 후에 두 번째 버스트가 일어나 쿨링 효과와 함께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준다.

외출 전, 스킨케어 피니셔로 활력 있는 피부 연출
탄탄하게 피부 기초 공사를 마쳤다면 모공 프라이머 제품으로 피부 표면의 번들거림과 유분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기 시작하는 오후 시간에 쌀알만큼 덜어 사용하면 한결 매끈하고 활력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랩 시리즈 ‘파워 포어 안티-샤인 & 포어 트리트먼트 (POWER PORE Anti-Shine & Pore Treatment)’는 실키한 젤 텍스처가 피부 표면의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피부를 매끈하게 연출해주어 '5초 퀵 솔루션'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외출 전 사용하면 모공을 작아 보이게 만들고 고른 피부 톤과 부드러운 감촉을 선사할 뿐 아니라 꾸준히 사용하면 늘어진 모공 벽을 탄탄하게 만들어 모공 크기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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