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사회종합
[포토스토리] 함 께
도정환 기자  |  dokoma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하의 추운 날씨를 보인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한 여성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하나의 귀마개를 서로 나누며, 추위를 이겨내는 모습이 참 정겨워 보입니다.

학교에서나 직장에서나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서로가 경쟁자일뿐이지만, 홀로 고립돼 가는 경쟁보다는 함께하는 나눔의 배려가 우선되는 훈훈한 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도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화그룹, 계열사 사장단 인사 발표
2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브랜드 캠페인 전개
3
두산그룹, ‘최고디지털혁신’ 조직 신설
4
한화손보, 광주 재난위기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5
미래에셋대우, M클럽 오픈 이벤트 실시
6
KAI, '항공 소프트웨어 개발역량' 최고등급
7
LG생건 "태극제약 인수로 더마화장품 경쟁력 강화"
8
저축은행, 가계대출 규모 3년 새 2배 증가... 20조 돌파
9
㈜LG, LG상사 지주회사 체제 내 편입 추진
10
농심 ‘얼큰장칼국수’ 광고모델에 개그우먼 장도연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