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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 미션 달성 시 더 많이 받는 ‘토익 110% 보장반’ 개강
이광진 기자  |  geniehybr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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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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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플러스=이광진 기자]에스티앤컴퍼니(대표 윤성혁)의 영어단기학교가 토익 목표 점수 달성 시, 강의료의 110%를 돌려주는 ‘토익 110% 보장반’을 오픈했다.

영단기의 ‘토익 110% 보장반’은 겨울방학 동안 토익 목표 점수를 달성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준비된 프로그램으로 업계 최초로 환급형 프로그램에 자유수강 혜택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영단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운영되는 이번 환급형 상품은 10주간 목표 점수대별 자유수강 형태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정해진 기간 동안 본인에게 꼭 맞는 영단기 스타강사의 강의를 목표 점수대별 강좌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다른 어학원과 달리 기간 중간에 본인의 레벨 상승 속도에 맞춰 레벨을 조정해 수강이 가능해 더욱 유용하다.

영단기 관계자는 “영단기 토익 110% 보장반은 기존에 프리패스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자유수강 특성을 환급형 프로그램에 적용한 업계 최초의 상품”이라며 “기존 환급 상품들이 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레벨이 맞지 않는 경우에도 바꾸지 못했던 점을 보완해 영단기의 프리미엄 강좌를 마음껏 들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영단기만의 흡입력 높은 강의와 더 큰 환급 혜택이 수강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영단기는 '토익 110% 보장반'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익 약점 극복과 시험 직전 대비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1:1 개인맞춤 틀린 문제 유형집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유사 유형을 반복 학습하면서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토익 예측 특강과 문법/어휘 비법노트는 토익에서 출제되는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시험 직전에 토익 총정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전문 멘토의 체계적인 학습관리와 적중 실전 모의고사까지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윤성혁 대표는 “최근 사이트 순위 1위 및 겨울방학 인기강좌의 사전등록 건수는 2만 5000건을 넘기며 강남어학원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는 영단기의 프리미엄 강좌와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이 수강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영단기는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많이 연구해 수험생 모두의 단기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단기의 ‘토익 110% 보장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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