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사회연예스포츠
[영상/연예브리핑] 고영욱,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등
이광진·영상=정오섭 기자  |  mcbcast@globaledu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에듀타임즈]

▶고영욱,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 고영욱 씨에게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과 1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재판부는 “어린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고 중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개그맨 김준현, 웨딩 촬영 사진 공개

5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더함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개그맨 김준현의 웨딩촬영은 KBS 개그맨 22기 동기들이 모두 참여해 화제가 됐습니다. 한편, 김준현은 20일 서울 컨벤션 디아망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미국 빌보드, 신예 가수 이하이를 극찬하다

YG 엔터테인먼트측은 11일 “빌보드는 9일 K팝 칼럼 코너 ‘K-타운’을 통해 이하이의 두 번째 데뷔를 극찬했다”고 전했습니다. 빌보드 저널리스트 제프 벤자민은 “이하이가 지난 11월 첫 번째 싱글 ‘1,2,3,4’로 1위를 차지한 게 반짝 스타덤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오산이다”라며, “그녀가 새 싱글 ‘로즈’로 다시 한 번 차트 올킬에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영화 전설의 주먹,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지난 10일 ‘전설의 주먹’은 개봉 첫날 ‘런닝맨’, ‘지.아이.조2’와 같은 쟁쟁한 화제작들을 큰 격차로 제치고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관람등급과 153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깊어 보입니다.

▶가수 싸이, 신곡 젠틀맨 발표 하루만에 음원차트 올킬

가수 싸이씨가 신곡 ‘젠틀맨’이 공개하면서 전세계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싸이의 신곡 ‘젠틀맨’은 허세에 가득 찬, 신사답지 못한 남자가 자신을 젠틀맨으로 착각하고 읊는 자조적 가사가 특징으로 춤추기 좋은 비트와 친숙한 멜로디의 일렉트로닉 장르입니다.

▶가수 케이윌, 신곡 ‘러브 블러썸’으로 미국 빌보드 석권

가수 케이윌이 신곡 ‘러브 블러썸’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를 석권했습니다. 11일 케이윌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곡 ‘러브 블러썸’이 1위를 차지하면서 7연타 히트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배우 이미숙,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조사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미숙의 전 소속사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김 모 전 대표가 이씨와 유씨를 서울중앙지검에 이달 초 공갈미수 등의 혐의로 고소한 건을 10일 이첩 받아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고소장에서 “이씨와 유씨가 전 소속사인 더컨텐츠와 전속계약을 위반한 뒤 이를 덮기 위해 장자연 사건을 터뜨렸다”며 공갈미수 혐의로 두 사람을 고소했습니다.

▶싸이·이효리·2PM·티아라…봄바람 가요계 대격돌

‘월드 스타’ 싸이를 필두로 이효리, 2PM, 티아라 등 인기 스타들이 잇따라 컴백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신곡과 향후 계획에 대한 윤곽이 속속 드러나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밖에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에이핑크, 달샤벳 등 인기 걸 그룹들도 올 상반기를 목표로 신곡을 준비 중이어서 가요계는 더욱 풍성해질 전망입니다.

[아나운서=김보미]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광진·영상=정오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브랜드 캠페인 전개
2
한화그룹, 계열사 사장단 인사 발표
3
윤종규 KB금융 회장, "글로벌 경쟁력 높인다"
4
한화손보, 광주 재난위기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5
미래에셋대우, M클럽 오픈 이벤트 실시
6
현대기아차, 포항 지진 피해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 실시
7
금융업계, 연금저축 세제혜택 축소 추진 반발
8
우리은행, GS25 편의점 ATM서비스 실시
9
현대차그룹, 자동차 과학캠프 개최
10
두산그룹, ‘최고디지털혁신’ 조직 신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