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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아차, `CUB` 최초 공개…카렌스 올 뉴 카렌스로 대변신
이광진·영상=정오섭 기자  |  mcbcast@globaled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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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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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듀타임즈]

기아자동차는 지난 킨텍스에서 가진 28일 2013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콘셉트카인 캅(CUB, 개발명 KND-7)과 올 뉴(All New) 카렌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캅(CUB)은 도시형 4도어 쿠페 콘셉트카로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디자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작지만 큰(Bigsmall)’이라는 서로 상반되는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캅은 최고출력 204마력의 1.6 T-GDI 엔진,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적용, 고성능 소형 콘셉트카에 어울리는 강력한 동력 및 주행성능을 갖췄다.

올 뉴 카렌스는 세단의 스타일과 RV의 공간 활용성을 결합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차량이다.

‘올 뉴 카렌스’는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33.0kg·m, 연비 13.2 km/ℓ의 1.7 VGT 디젤 엔진과 최고출력 154마력, 최대토크 19.8kg·m, 연비 9.0 km/ℓ의 2.0 LPI 엔진을 탑재해 안정적인 동력성능 및 주행성능을 갖췄다. (※ 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복합 연비)

특히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는 1.7 VGT 디젤 엔진을 새롭게 적용했으며, LPI 엔진의 경우 기존 모델보다 출력은 약 12%, 토크는 약 6%, 연비는 약 17% 향상시키는 등 ‘올 뉴 카렌스’는 최근 고유가 시대에 걸맞는 탁월한 경제성을 제공한다.

이삼웅 기아자동차 사장은 “캅은 1.6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한 소형 4도어 쿠페로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모션 인식 등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이와 함께 8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된 올 뉴 카렌스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2013년 레드닷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세련된 스타일이 집약되어 있다”고 말했다.

[아나운서=김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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