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사회연예스포츠
[영상]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김현주, “저는 장미하고 싶어요.”
정오섭 기자  |  enter@globaledu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에듀타임즈] “아주 붉고 큰 가시가 달려있는 장미에 비유하고 싶습니다.”

배우 김현주는 19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JTBC 새 주말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배역을 꽃에 비유해 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인조의 후궁이자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 소용 조씨로 분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랄한 여인을 연기한다.

소현세자의 세자빈 역을 맡은 송선미와 인조의 계비 장열왕후 조씨를 연기하는 고원희는 각각 백합과 개나리에 자신의 배역을 비유했다.

배우 송선미는 “고귀하고 정조가 있으며, 쉽게 흔들리지 않을 듯한 모습의 백합에 비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인배우 고원희는 “때를 기다린다는 점에서 봄에 피는 개나리가 어울릴 것 같다”며, “어린 역할이기 때문에 활기발랄하고 생생한 노란색이 연상됐다”고 답했다.

궁중잔혹사는 김현주, 이덕화, 송선미, 정성운, 정성모, 전태수, 고원희 등이 출연하며, 사랑과 욕망을 성취하기 위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소용 조씨와 궁중 여인들의 암투를 그리는 드라마다.

혼란과 격동의 시대를 살아갔던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역사가 전해주는 ‘반드시 정의가 승리 한다’는 신념을 보여줄 궁중잔혹사는 JTBC에서 오는 23일 저녁 8시 45분에 첫방송된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정오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창립 50주년 포스코, "미래 위한 장기전략 수립한다"
2
윤종규 KB금융 회장, "글로벌 경쟁력 높인다"
3
신한카드, ‘신한카드 Deep Dream’ 30만장 돌파
4
AI가 채용 매칭… '채용박람회' 성황리 열려
5
KEB하나은행, '수능대박 YOUNG순위' 이벤트 진행
6
신한은행, 외국인 보수송금 이벤트 실시
7
현대기아차, 포항 지진 피해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 실시
8
KB국민카드, 빅데이터로 마케팅 도우미 된다
9
KB금융, '윤종규-허인 '체제로 아시아 리딩뱅크 실현
10
IBK기업은행, 인도네시아 교육지원사업에 3억원 전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