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게임게임증시
게임빌, 2Q 전년동기대비 55% 매출액 증가반기 매출 318억 달성, 96% 성장
권혁기 기자  |  khk0204@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게임플러스=권혁기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20122분기 및 상반기 실적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 따르면 게임빌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57%, 56%가 성장한 매출 152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 당기순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상반기 매출은 318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2배에 가까운 96% 성장했다. 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25억 원과 11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최초로 반기 순이익 100억원을 돌파했다.

게임빌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스마트폰 환경을 맞아 국내외 시장에서 공히 성장하고 있는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게임빌은 상반기 기준,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해외 매출은 161%성장했다.

해외시장에서 게임빌은 기존 영어권 국가뿐만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의 꾸준한 매출 상승을 보였으며, 2분기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4%에 달했다.

게임빌의 CFO 이용국 부사장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게임빌 게임 다운로드 고객 기반이 현재 15000만을 돌파하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탄탄히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이 기반 위에서 이미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은 다수의 게임은 물론, 더욱 다양한 신규 게임을 출시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빌은 하반기에 자체 개발 게임의 제작과 동시에 북미, 유럽에 이어 일본, 중국 사업을 본격화하며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권혁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국GM 노조 '파업' 돌입... "韓 철수설에 명분 키워" 우려
2
LG화학, 美 전기버스에 배터리 공급
3
현대차, 인도네시아에 대형트럭 엑시언트 500대 공급 계약
4
한화건설,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10월 분양
5
자영업자 빚 521조원… 부실위험 큰 대출은 32조원
6
삼성전자 경영진, '테크포럼 2017' 실리콘밸리로 모여
7
간편결제 소비자만족도 1위 '삼성페이' 차지
8
에쓰오일, '400 우리카드' 출시
9
우리은행, 간편결제 서비스 출시
10
신한카드, 최대 3.5% 적립 ‘딥 드림’ 카드 출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