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게임게임증시
컴투스, 2Q 순이익 490% 증가한 60억 달성
권혁기 기자  |  khk0204@ep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게임플러스=권혁기 기자] 컴투스(대표 박지영)6일 자사의 2012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8%, 영업이익 905%, 순이익 490% 증가한, 매출 220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 순이익 60억 원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2012년 경영계획을 연초 계획 대비 36% 상향한 매출 741억 원으로 수정했다.

이번 2분기 실적은 업계의 전망을 뛰어넘는 성과로,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 최초로 분기 매출 200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의 분기 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매출 증가에 따라 그동안의 개발인력 충원 등을 통한 고정 비용 부담율도 낮아지며 영업이익률이 31%로 회복된 모습 또한 눈에 띄는 성과다.

이 같은 실적은 타이니팜’ ‘더비데이즈’ ‘아쿠아스토리등 소셜 게임들의 흥행이 지속되고 컴투스프로야구2012’ ‘이노티아4’ 등 신규게임들이 새로운 인기 게임의 대열에 합류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컴투스는 2분기 중 앱스토어 기준, ‘이노티아4’ ‘몽키배틀11종의 게임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게임 매출이 1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5% 증가했고, 전체 매출액 중 국내 매출이 14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4% 증가하고 해외 매출 역시 75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5% 증가하며 국내외 모두에서 높은 성과를 보였다.

컴투스 CFO 최백용 전무는 그 동안 중장기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해온 노력들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하반기에도 ‘9이닝스: 프로야구 2013’ ‘포켓 히어로즈스마트폰용 골프스타등 새로운 기대작들을 20여 개 출시, 수정된 연간 매출 목표 741억 원을 달성하는 동시에 컴투스 허브의 성과를 제고하여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권혁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화그룹, 계열사 사장단 인사 발표
2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브랜드 캠페인 전개
3
두산그룹, ‘최고디지털혁신’ 조직 신설
4
한화손보, 광주 재난위기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5
미래에셋대우, M클럽 오픈 이벤트 실시
6
KAI, '항공 소프트웨어 개발역량' 최고등급
7
LG생건 "태극제약 인수로 더마화장품 경쟁력 강화"
8
저축은행, 가계대출 규모 3년 새 2배 증가... 20조 돌파
9
㈜LG, LG상사 지주회사 체제 내 편입 추진
10
농심 ‘얼큰장칼국수’ 광고모델에 개그우먼 장도연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