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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마구:감독이되자! (1차 CBT)KBO·MLB 선수 조합해 드림팀 만드는 재미 ‘신선’
김준완 기자  |  jjun@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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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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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마구:감독이되자!
-장르: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서비스: CJ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개발사: 애니파크(대표 김홍규)
-URL: http://ma9gm.netmarble.net/
-일정: 2012년 7월 26일~8월 8일 1차 비공개 테스트(CBT)

 

CJ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애니파크가 개발한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7월 26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마구:감독이되자!’는 선수 카드로 팀을 구성하고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작품은 배지현 아나운서가 게임 내 도우미로 등장하는 것은 물론 독립 야구팀인 고양 원더스의 김성근 감독이 홍보모델로 나서 기대감을 높였다.

   
▲ '마구:감독이되자!'에서 유저는 배지현 아나운서의 안내를 받으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마구:감독이되자!’는 게임 플레이를 위해 별도의 학습 없이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튜토리얼 미션’으로 전반적인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경기 전 감독 및 코치진의 작전 설정으로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로스터 구성 시 같은 팀의 선수가 아니더라도 용병 영입을 통해 세트덱을 유지할 수 있고, 다양한 훈련 카드를 사용해 나만의 선수로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선수 카드를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저 간 거래 시스템을 통해 필요한 선수 카드를 구할 수 있어 보다 쉽게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 거래로비를 통해 자유롭게 선수카드를 검색하고 구입할 수 있다. 
‘마구:감독이되자!’의 강점은 한국 프로야구(KBO)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등 양대 리그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것이다.

이 작품에서 유저는 한국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의 다양한 팀을 선택에 리그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양대 리그의 선수도 조합해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에 투수는 윤석민, 4번 타자는 알렉스 로드리게스로 팀을 구성하는 것이 이 작품에서 가능하다.

   
▲ KBO와 MLB 선수를 조합해 드림팀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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