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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배틀스타:리로드 (라이트 버전)적이 쓰러뜨린 아군을 살려라, 전략적 플레이로 재미↑
권혁기 기자  |  khk0204@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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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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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배틀스타:리로드
-장르: 캐주얼 슈팅 게임
-서비스: 넥슨(대표 서민)
-개발사: 넥슨
-URL: http://reload.nexon.com/Info/Intro.aspx
-일정: 2012628Lite 버전 서비스

 

넥슨(대표 서민)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슈팅 게임 배틀스타:리로드의 라이트(Lite) 버전을 28일 오픈했다.

배틀스타:리로드는 게임 유저가 쉽게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횡스크롤 방식을 채택했다. 최소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멀티플레이에 특화됐다.

   
 
배틀스타:리로드에는 총 4가지 타입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먼저 어설트(Assault)는 머신건을 무기로 사용하는데, 직선 방향으로 빠르게 연사되는 무기를 사용하며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적을 향해 돌진해 교란시키거나 빠른 연사력을 통해 아군을 엄호할 수 있어 초보자가 플레이하기에 적합하다.

두 번째 메딕(Medic)은 이름 그대로 동료를 회복시켜주는 기능이 있다. 힐링건을 무기로, 기본적으로는 어설트의 머신건과 공격 방식이 같다. 특히 메딕은 에너지를 모아 발사할 수 있어 적에게 한번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전투보다는 서포터 역할에 특화돼 있어 초보 유저가 후방에서 지원하기에 좋다.

그 다음 런처(Launcher)는 로켓런쳐로 강력한 로켓탄을 발사, 밀집해있는 여러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러나 탄창 자체가 작고, 탄속이 느린 단점이 있다. 이는 높은 체력으로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어, 캐릭터 관리가 가능한 중급자에게 적합하다.

마지막으로 가디언(Gaurdian)은 단단한 방패와 함께 중단거리 근접 무기인 스타메이스를 들고 있다. 적에 탄환 등 공격을 쉴드로 방어하며 적에게 근접해 공격하는 스타일로 밸런스가 좋은 것이 특징이다.

   
 
배틀스타리로드는 추후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이템은 게임 중 획득해 사용할 수 있다. 배틀스타리로드는 방과 방을 이동하면서 적과 전투를 벌인다. 이때 방 구조에 따라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한다. 방을 이동할 때 예상치 못하게 적과 대치하기도 하고, 적을 피해 숨어 다니거나 반대로 적을 찾아 다녀야한다. 이런 방들의 구조를 활용한다면 적을 쉽게 처치할 수도 있다.

게임에서는 적이 쓰러지더라도 (kick)’을 먹이지 않으면 완전히 사망하지 않는다. 이는 쓰러지더라도 아군에 의해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대 12명이 플레이를 할 때 과 살리기 공방이라는 또다른 묘미를 즐길 수 있다.

배틀스타리로드에는 개인전과 팀전, 2가지 모드가 존재하는데, 팀전은 7분 동안 두 팀이 팀 스코어를 경쟁하는 팀 데스매치다. 개인전은 8인 개인 데스매치로, 5분 동안 획득한 스코어로 순위가 결정된다.

혼자 플레이해도 즐겁지만 함께 하면 더 즐겁다배틀스타리로드의 모토처럼 이 게임은 캐릭터 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를 했을 때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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