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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블레이드앤소울(OBT)액션+비주얼+스토리 삼박자 고루 갖춰 몰입감↑
김준완 기자  |  jjun@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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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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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명: 블레이드앤소울
-장르: MMORPG
-서비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개발사: 엔씨소프트
-URL: http://bns.plaync.co.kr/
-일정: 2012년 6월 21일 공개서비스(OBT)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해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의 공개서비스를 6월 21일부터 시작한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시리즈와 ‘아이온’ 등을 통해 10년 이상 쌓아온 대작 MMORPG의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블레이드앤소울’은 동양의 멋과 세계관을 담은 무협 소재의 작품으로, 기존 MMORPG에서 경험하지 못한 액션과 그래픽을 선사한다.

특히 이 작품은 현실감 있는 액션 동작과 공중에서 무예를 펼치는 경공 등을 통해 전투와 이동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또한 ‘블레이드앤소울’은 90분에 달하는 시네마틱 영상을 비롯해 100여 명의 성우가 참여한 게임 속 800여 명의 등장인물 더빙 음성, 2만여 개의 생생한 효과음, 1000벌이 넘는 의상이 구현돼 스토리와 캐릭터의 생생함이 더한다.

   
▲ 물 위 달리기(수상비) 경공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액션 쾌감

‘블레이드앤소울’은 무협 영화나 상상 속에서나 할 수 있는 액션이 구현됐다. 이종격투기, 무에타이(태국), 팔극권(중국), 발도술(일본) 등의 동작이 게임 내 그대로 반영된 것.

이에 유저는 상대방을 꺾거나 걸어 넘어뜨리고 공중에 들어 올리는 등의 액션동작과 지붕 위를 뛰어넘고 담벼락을 타고 물 위를 달리고 허공을 뛰어다니는 경공 등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투와 이동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의 퀄리티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가 캐릭터의 동작과 움직임인데, ‘블레이드앤소울’은 캐릭터의 움직임과 동작이 다양하다. 특히 동작과 동작을 이어주는 움직임이 자연스러운 것은 물론 풍성하게 구현돼 보다 흥미진진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 남소유 캐릭터 원화(좌), 3D로 게임 내 구현된 모습(우)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블레이드앤소울’은 일러스트의 느낌이 게임 속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되도록 해 게임 내에서 일러스트가 살아 움직이는 것과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유저가 원화의 매력을 게임 속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원화를 풀 3D화 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것. 빛의 표현에 있어서도 다른 게임과 비교가 안될 만큼 화려한 광원 효과를 자랑한다.

‘블레이드앤소울’의 배경은 중국 정통 무협은 물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환경이 그대로 적용됐다. 이에 ‘블레이드앤소울’은 돌담길의 고즈넉한 느낌, 가을 단풍이 든 설악산의 운치 등 한국의 요소를 비롯해 아시아 여러 나라의 동양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유저는 마치 현실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다.

   
▲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유저는 주인공이자 영웅이다.
이야기가 있는 MMO

‘블레이드앤소울’은 게임 내 구현된 텍스트를 읽지 않아도 알 수 있는 퀘스트, 드라마와 같은 친근하면서도 다음 전개가 궁해지는 시나리오가 구현돼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블레이드앤소울’에서 유저는 사부의 복수를 위해 떠난 주인공의 여정을 메인 테마로 즐길 수 있으며, 마을의 절세미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추적하고 요괴들의 침입으로부터 마을을 수호하는 등 흥미로운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에 유저는 게임 내에서 주인공이 되어 필드와 던전 등을 누비며 무림의 영웅이 된다.

‘블레이드앤소울’은 기존 MMORPG에선 흔치 않은 90분이라는 영화 한 편 정도의 시네마틱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에 유저는 자연스럽게 ‘블레이드앤소울’의 스토리에 빠져들게 되며 게임 내 등장하는 800여 명의 등장인물의 모든 대사를 100여 명의 성우가 음성 더빙해 더 생생하게 스토리를 즐기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 '블레이드앤소울'의 명소 중 하나인 '반달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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