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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먹을 수 없다. '소의 생간'
차정석 기자  |  cjs@ep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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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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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이 식중독에 대한 규제 조치로 7월부터 일본에서 날 것으로는 판매가 금지되는 소의 간. 이와 관련 '마지막 간'을 먹는 사람들의 사진이 일본 정리 사이트 투케터(Togetter)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신선한 생간을 소금과 참기름을 찍어 한입에!", "이 녹는 듯한 식감을 더 이상 맛볼 수 없게 되다니...", "이게 마지막 간이구나."등 각자의 소감과 아쉬움을 사진과 함께 게재하고 있다.

규제까지 약 보름 정도 남은 기간 동안, '마지막 간'을 맛보고자 하는 사람은 급격히 늘 것으로 보인다.

[출처:日네토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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