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증시이슈분석
10대그룹 시가총액 비중 59.21%..삼성ㆍ현대↑↑
유광현 기자  |  ygh5059@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제플러스=유광현 기자] 올해 10대그룹의 시가총액 비중이 지난해말보다  확대돼 국내 증시의 쏠림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중 자산총액 상위 10개 기업집단 소속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및 주가등락 현황 조사에 따르면, 10대그룹의 시가총액은 737조 1,770억원으로 전년말(642조 5,764억원) 대비 14.72% 증가했다. 10대그룹의 시가총액 비중은 59.21%로 전년말(55.97%) 대비 3.24%포인트 늘었다.

이 기간 POSCO, LG, 롯데, 한화를 제외한 6개 그룹의 시가총액 증가했다. 시가총액 증가율 상위그룹은 삼성(25.29%), 현대차(17.51%), 한진(10.42%) 순이며, 시가총액 상위그룹은 삼성(324조 7,612억원), 현대차(160조 7,113억원), LG(67조 4,154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삼성중공업은 전년말 대비 49.46% 상승해 10대그룹 계열사 중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삼성전기(삼성, 40.93%), 호텔신라(삼성, 37.40%)  등이 뒤를 이었다.

< 저작권자 © 경제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플러스의 모든 콘텐츠는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한 거래나 투자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관련기사]

유광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창립 50주년 포스코, "미래 위한 장기전략 수립한다"
2
신한카드, ‘신한카드 Deep Dream’ 30만장 돌파
3
AI가 채용 매칭… '채용박람회' 성황리 열려
4
신한은행, 외국인 보수송금 이벤트 실시
5
KEB하나은행, '수능대박 YOUNG순위' 이벤트 진행
6
KB금융, '윤종규-허인 '체제로 아시아 리딩뱅크 실현
7
KB국민카드, 빅데이터로 마케팅 도우미 된다
8
IBK기업은행, 인도네시아 교육지원사업에 3억원 전달
9
KB국민카드, 해외출장 특화 ‘스타비즈 마일리지 기업카드’ 출시
10
농협은행-한국마사회, 농협중앙회장배 경마 경주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제플러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2번지 현대골든텔 1305호  |  전화번호 02-2051-7112  |  팩스번호 02-2051-711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342  |   등록일자 : 2010. 09.07  |  제호 : 경제플러스  |  발행인·편집인·편집국장 : 남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은호  
Copyright 2009-2011 경제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daily.co.kr